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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뉴스에서는 쿠팡이 갑질해서 택배기사가 과로로 죽는 내용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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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로 몇번 택배를 시켜보면
이 지역 담당하는 택배기사 새끼가.. 택배를 지연시킴..
원래 오늘 몇시에 오기로 해놓고
다시 시간을 지맘대로 정해서 가져옴 -_-
쇼파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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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기다렸음. 최소 9시 ~ 새벽 1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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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제 오후에 한글 2024 주문했는데
로켓배송이라 써있었음...
그런거 원래 신경도 안쓰는데
이 택배기사넘이 전화를 안받음
고객센터 전화하니 고객센터 직원도 얘기하는데 전화 안받는다고함
9시까지 도착하실꺼에요 라고 하고 끊고
다시 전화하니 11시도 착하실꼐요 라고 함
이거 주문을 아빠이름으로 했는데 ...
제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주인이 아니라 안댄다함 ㅡㅡ;
아예 첨부터 쿠팡 고객센터도 해주기 싫어하는 눈치였음..
심지어... 아니면 택배기사한테 연락해서 오늘 오는거 맞는지 알려달라아니 안알려줌
저 원래 9시 이후에 다른지역가야하는데
12시 다대서 잠시 갓다와도 안오는거임
1시까지 기다려도 안옴
연락조차 없음...
개새끼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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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더 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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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경동택배인가 이거도 잘 배송되다가도
택배기사 새기 바귀니까 개판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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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사람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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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고객센터도 문제지만
쿠팡 택배기사새끼가 전화도 안받고
약속도 전혀 안지킴....
시발거 그럴거면 왜 로켓 배송이라고 구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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