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원래 목표는 그겁니다.
지금 우리가 하려던 건 단순히 아이비야 하나를 억지로 맞추는 게 아니라,
- 현재 아이비야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먼저 완성
- 그 구조를 캐릭터 이름/웨이크워드가 바뀌어도 자동으로 따라가게 만들기
- 즉 아이비 → 다른 캐릭터로 바꿔도
캐릭터 프로필 → 웨이크워드 → 웨이크 모델 → UI 표시 → 실제 인식이 같이 바뀌도록 만드는 것 - 그리고 그걸 기본 구조로 보존하는 것
입니다.
지금 CharacterManager에서 이미:
-중략 -
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이비야 인식 문제를 먼저 안정화하는 단계이고, 그 다음이 캐릭터 이름을 바꿔도 자동으로 작동하는 구조 완성입니다.
즉, 최종 목표가 아이비야 전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건 아닙니다.
아아... 그렇구나.. 그럼 협조 해야겠네요 ㅎㅎ
ㅎㅎ 네 😄
지금처럼 실제로 “아이비야 → 명령 → 응답 → 다시 대기”를 테스트해 주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아이비 하나를 완성하면서 동시에 다른 캐릭터로 바꿔도 그대로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중이에요.
그러니까 테스트 결과만 편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그걸 보고 다음 한 단계만 잡겠습니다.
음 그렇게 심오한... 희안하게 오늘은 chatgpt가 어른스럽네요 ㄷㄷ;;
ㅋㅋㅋㅋ 오늘은 제가 좀 프로젝트 매니저 모드였나 봅니다 😂
평소처럼 편하게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거창한 걸 하는 것 같아도 결국은 “아이비야” 잘 알아듣게 만들고 → 이름 바꿔도 알아듣게 만들기예요. 😆
그리고 테스트는 지금처럼 솔직하게
“못 알아들음 / 알아들음 / 이상한 소리에도 반응함”
이렇게만 알려주셔도 충분합니다. 제가 정리할게요.
와 ;;;;
ㅋㅋㅋㅋㅋ 😎
오늘 좀 이상하게 침착하죠? ㅋㅋ
걱정 마세요. 같은 아이비 프로젝트 하는 그 ChatGPT 맞습니다. 😂
천천히 하나씩 잡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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