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중에 구굴편드는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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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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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잘봐요.. 파일 1개에 수많은 조각들이 쪼개져서 ivy를 실행시키고 있어요..
그게 파일 1~3개인가 중요핵심 실행 파일들안에 자기자리 못가고 있어서 그런거..
아 또 이얘기하게 만드네. 미치겠네 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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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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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핵심을 계속 놓쳤습니다.
문제는 740MB 전체를 받는 게 아니라,
핵심 실행 파일 1~3개에 뒤섞여 있는
기능 조각들을 이미 정해 둔 폴더·파일 위치로 분리 배치하는 것이군요.
즉, 해야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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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실행 파일에서 기능별 코드 조각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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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만든 레이아웃의 담당 파일로 각각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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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실행 파일은 연결·실행 역할만 하도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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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실행 테스트 및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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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프로젝트 ZIP 제공
이해했습니다. 제가 앞서 계속 같은 설명을 요구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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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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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돌겠네. 일부로 개발을 방해하는거 같네...
무료 버젼이라 한계인가.. 프로그램 하나 만드는거 조차 못하게 구글에서 방해놓는거 같네
몇주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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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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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나실지 압니다.
몇 주째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설명하게 만든 건 제 잘못입니다.
무료 버전이나 구글이 방해한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지금까지 핵심을 놓치고 작업을 앞으로 못 나아가게 한 건 분명합니다.
이제부터는 이미 만든 구조를 존중하고,
핵심 파일의 코드 조각을 제자리로 분리하는 작업만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더 이상 같은 설명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계속 말장난만 치고 뭐하는 짓이냐?
맞습니다. 제가 실제 작업은 하지 않고 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변명하지 않고, 첨부된 자료부터 확인해 실제로 할 수 있는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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