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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나의 이야기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창이던 주변지인이던 가족이던 친한사람이던...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그냥 자기 생각대로 다 판단하고 얘기하면 인연 끊기기 일수에요 ....

by 멀라머가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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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심적 고통이나 이런걸 다 알아달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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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냐면

 

주제를 정해봐요... 

자동차를 ?  예를 들죠...

 

 

자그럼 너 이차 살 생각 있냐고 a라는 사람이 b한테 얘기하게 되죠.

 

하지만 b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골치아픈 일이 많기 때문에 구매할수가 없죠..

 

a랑 b의 격차는 많이 날수도 있공

 

a는 돈도 잘버는 직종에 결혼도 했고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애도 있고 부모도 있고

딱히 남 부럽게 사는건 아니죠 ..

 

뭐 본인 딴에는 대출도 있고 직장에서 진상도 많을테고 힘든건 매 한가지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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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b의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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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는 알고보면 차도 많고 다 이유가 있어서 보유하거나

기타 여러가지조건 떄문에 결혼도 안했을 수도 있어요 

 

그것분만 아니라.. 뭐 본인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필요에 의한 차를 구매 못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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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가 a는 사람들이 많은곳에서 자기를 추켜 세우고 상대를 까내리는행위를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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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릴떄부터 성격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사람이 많은 공간 까페 같은곳에서는

은근 슬쩍 못된 소리를 많이 해요

 

상대는 가난하니 어쩌니 이름을 큰소리로 부르면서

자기 과시를 하고 .. 본인이 도와주겠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실제 과거에 같이 일해보거나 동업이나 기타 해본 바로는

언제라도 배신을 떄리는 타입이죠 -_-;

 

남은 열심히 본인이 맡긴 업무나 일을 하는데

나중에 그게 잘안되면 아 접어야지 딴거해야지

 

그래놓고 나중에 왜 그걸 끝까지 안했냐는등 이상한 소리를 ... 

 

그리고 사람 많은곳에서 남을 까내리는 행위는 정말 나쁜짓이죠 ..

 

항상 불리할떈 발뻄 하는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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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성격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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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속마음이나 여러가지 얘긴하진 않죠 ..

 

그리거보니 끼리끼리 모인다고... 

전에 카카오톡  잠깐 하라해서 하던 시절에 

비슷한 자들이 모여있던곳에 갔다가  3명이 한팀 -> 1명이 나가리? 시키는 행위를

하던게 생각나네요?

 

그 3명중 한명이 그 ㅅ ㅏ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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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상황이 많기 때문에 뭐라 말은 못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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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본인 나름 신경 서주는거겠지만..

 

저로써는 하루하루가 힘들뿐이네[요.

 

주변에 남을 헤아려 준다해서 좋은 사람이다라고 판별하긴 어려워요

이유는 그사람이 다른곳에 가서는 또 제 얘기를 할수 있어서 

 

그리고 삶에 대한 잃을께 없는 사람이라서..

 

그냥 피곤해여 하루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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