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terest 1/영화

20260107 미드(미국드라마) - 계곡서 수영후 거머리가 콧속에,집단 패닉의 무서움,

by 멀라머가 2026. 1. 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국내에서 만화로도 나오던 그건데 ---

실제로 이런일이 많았군요..

계곡뿐 아니라.. 농촌 길바닥 진흙탕에 넘어져도 그런일 있고 

암튼 조심;;;

보는 사람은 웃김;; -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명이 아프거나 

다른한명이 아프지도 안흔ㄴ데 냅킨에 묻은 푸른색이 입에 묻으니 독약인지 알고

단체로 발악질 패닉에 빠지면 진짜 아픈지 착각하는거 -_-;

 

집단 패닉 상태.....가 이렇게 위험한거다..

 

미드 = 미국 드라마

 

 

  • 2026.01.07 17:05 신고더보기
    집다누지성 이러한
    초반엥.ㅣ해안되느데
    아픈애가 맞나.그냥 로흦곤라닝냐

    편집을 이따구로 해대고 내용이 너무 빠으고ㅜ자낙이.너무 빨라거 ㅡㅡ


    아프지도 않는데. 냅킨에 뭍은 천색 색깔때ㅐㅁ 아파하는.다른.애들 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