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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일어날꺼같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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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일들을 아는거지만
왠지모르게 잘 맞아 떨어지는게 몇가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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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선루프에 물이 실내로 들어와서 '방수테이프'를 다이소에서 사서 붙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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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비가 안오다가 그떄 조금오는 보슬비? 소나기가 내린거 ㅡ,ㅡ
다 붙이고나니 또 안오네?? 뭐여 ..
2.바나나는 모르겠고 일단 바나나킥을 샀더니
담날 바나나를 얻었음..
3.이번주 금요일 10일날 그뭐지
다이소간김에. 자동차 용품란을 보는데 격하게.. 실내 가스식 방향제?라 하나 그거랑
컴파운드? 라하나 차 기스났을때 쓰는게 사고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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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어제 차 라이트랑 범퍼 조금 찍힘이 있다고 아는 분이 그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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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아무리봐도 도로 공사하는 돌빵들이 튄건가
앞차 따라가다 그래된건지
주차중에 그래된건지 모르겠는데.
본인말로는 오후2시 넘어서 어플로 충격감지 문자가 왓다네요
그런데 차 블랙박스 삺보면 안보임...
아무리 살펴봐도 모르겠더라..
의심가는 사람들은 있지만 아닌거 같기도하고..
근데 아무리봐도 돌빵에 근접해서 ... 그걸로 결론 내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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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에 안나던 냄새가 나서 청소하고 가스식 방향제 뿌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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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해자가 피해자인척 하는거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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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경찰 부르던거 보고 웃기더라
지가 나쁜짓 하는걸 당연시 하고 지가 피해자인척 하는 비 인격 빌런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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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밤에 첨에 나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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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맥주집 여사장이나 그 남자??로 보이는 자가 차에 타고 출발할려하더라구요
그런데 주차장 나가는길에 그 맥주집 사장이 앞에 갑자기 지나가서 눈맞주쳤느데
저는 한적한 도로를 갔느데 마침 저멀리서 차한대가 상향등을 켜고 대따 빠르게 달려와서 눈부심 ㅡ,
아 짜증나서 1차선으로 피했더니 이게 2차선으로 오더니 빵빵댐
그래서 신나게 밟아줌 따라오더니 욕지껄이를 하네?
그래서 차 세우보라하니까 도망감 ....?? 지가 잘못한거 아니면왜 도망가?
목소리는 아줌마 목소리지만 남자 같던데??
알고보니 맥주집 여사장의 남자??? 로 보여썽요 ..?
아닌가? 제가 착각했을수도 잇지만 암튼 화도 안나더라?? 이제 ㅡ,
상향등 몇번 시전해주고 차세우라하니 계속 도망가서 빠져나가더라
이제껏 본넘들중에 도로에서 말쌈하는 넘들 치고 찌질하지 않은 새기들이 없네
돈좀 있고 차 뭘 타던 지갈길가고 화도 아내는 운전자들 많은 반면에
대부분 한문x그런 영상이나 인터넷에 올라온 영상보면 블박차주나 사고내는 넘들이나
다 거기서 거기인게 더많았던듯 ㅡ
찌찔한 새기들이나 싸우다 도망가지..
아무리 비정상적인넘들도 그냥 잘가더라 ...
아 나 어이없어서 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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