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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나의 이야기

제가 아무리 코너 도는걸 좋아해도.... 타이어 한계치까진 안탄다... 왜냐고... 타이어 마모나 깍이는거도 문제지만... 마모도가 높으면 한순간에 미끄러져서..

by 멀라머가 202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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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한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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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날고 긴다해도 

누구나 실수는 하기 마련이에여..

자기가 아무리 잘타니 어쩌니 해도 .

 

100번 잘해도 

1번 아니.. 0.5번 실수 해도 사고는 나게 되어 있음...

겁없이 덤비다가 다치던가 죽던가 한단다....

 

니는 사고 안날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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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시 옛날차를 타봐도 요즘 차와 다른 뭔가 편안한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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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대형 중형 소형 경차? 다 타고 다녀봤지만..

90년도

2000년도

2010년도

2020년도 

2025년도 미만

 

이렇게 타보면요.. 그 시대의 변환점이 있긴해요 ...

국내차 기존으로 얘기해드릴께요 ....

이게 정말 맛?이 다르다고 해야되나 ;;;; 그런게 있어요 ...

 

제가 느끼기엔 90년도는 좀 엉터리고 ㅡ,ㅡ

 

2000년도 지나서야 좀 편안한 느낌이라해야되나?

심지어 소형차 주제에 지금 나오는 차들보다 더 편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요

 

요즘은 승차감보단 안전성이 우선시 하다보니...

 

다시 타봐도... 예전 소형차가 요즘나온 중형차 보다 전 더좋네용....

30년넘게 타도 고장안날꺼 같은데 ;;;;; (소모품적인 잔잔한 고장은 어쩔수 없음)

소모품이나 부품들은 내구성이나 일정시기 되면 고장나게 되어 있다보니 .. 

어쩔수 없는 부분이에요 ㅠㅠ...

20년넘는데 이것저것 고장안나는게 더 이상한거겠죠;;;

그것도 20만키로 넘게 탄거라면...

(참고로 15만키로 넘어가고 18만키로 쯤됨ㄴ

하체 부품 앞뒤로 나 기타 타이밍밸트 겉밸트 워터펌프등 싹다 교체해야될 시기가 다가온거에여 ..)

부싱류도 마찮가지고... 로워암 스테빌 등 싹다  

그냥 타도 되긴한데.. 잡소리 나면 답 없고 (비용)

잡소리 안나면 고착된거나 마모된거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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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천천히 완만한 코너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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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m ~ 조금 넘었느데

타이어에서 끼끼긱 소리나더라 ...

아 당연 옛날 2004년식 베르나 1300cc로...

 

이상하게 옛날차가 너무 저는 좋네요..

 

왜냐고 얘는 진짜 단숨 소모성 문짝이 삭아서??인지 겨울에 추워서 확 잡아당겼더니..

내부 부품이 부서지거나 ㅡ,ㅡ

 

아니면 내부에그왜 햇빛가리게 이거 힘없이 내려오는 거나.

 

카센터에서 부품 제대로 안구해주는거 왜엔.... 

엔진미션 누유 문제도 별로없고 괜찮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아마 폐차까지 30년은 넘게 탈지도 ;;;

지금벌써 22년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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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말 정말 자동차 때문에 애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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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찌끈떡이랑 여러가지 소음  때매 스트레스에

 

누유 떄매 스트레스지

엔진 노킹이나 미션 슬립나서 고장나는 증상 도 그렇고

 

전자장치 고장이나. 어휴 ;;; 생각마내도 끔찍하네 ㅡ,ㅡ

 

이거 요즘도 당하는 사람 많을꺼에요 ..

이런거 하나도 안당하고 잘다니는 차는 정말 행복한거임 ㅠㅠ

 

그런데 이건 그 옛날차의 한가지인데도 멀쩡히 잘다니는거보면 ㅠㅠ

너무 고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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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20년넘으면 살살타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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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전히 막 밟고 타도 잘나가더라구요 ;;

 

자랑이 아니라... 차가 안빠르니까... 고장이 덜나는거 같아요 ..

그리고 사고도 안나는 이유가.. 저도 빠른차 타면 사실 어디서 어떻게 사고날지 모르니까.

영화나 트렉이나 이런곳은 덜하지만... 실제로는 어케 될지 모르잖아요?

 

로드킬이나.아니면 자연재해나 기타 여러가지로 사고가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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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6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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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0km까지 너무 잘달리더라 ;;??? 이게 갑자기 미쳤나 -_-

 

과속하면 안되는데 아에 제네시스 쿠페한대가 지나가길래;;

어차피 못따라감. 근데 2.0 같은데..

 

야 너라면  최근에 나온 레이(1500만 이상) 탈래? 

제네시스 쿠페(500만원 평균) 타고?  빠르다고 자랑하고 다닐래? 

 

창피한지 알아라 .. 500만원짜리 15년이 넘은 차로 빠르다고 자랑질 하고 다니는거 보면

거지로 본다 -_

지들은 또  온갖 유세를 떨고 ㅈㄹ 을 하고 다녀요 ;;

ㅂㅅ 같은 ㅅㄱ들 -_내가 다 창피하다 -_-;;;

차라리 티브론?? 이였나? 투스카니라면 회소성이라도 있지... 

 

그리고 양카튜닝하면 안 빠른 차가 어딨냐?

중형급으로 나온 현대 스포츠 쿠페는 밸런스 안좋은거 알사람 다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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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게이지 고장난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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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어제는 하도 더운데 세워둬서 그런가 연료게이지가 안올라가고

저녁쯤 되서 시동키니 올라가네요 ㅠㅠ

 

다행이 오늘도 정상저긍로 되는데

요즘 한두번씩 그러네여 ;;

 

 

 

 

아 다시 본래 얘기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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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이어가 예전보단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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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한계치 느꺄도 그냥 미끌린다 해야되나?

한순간에 훽 도는거도 있었거든요 -_

갑자기 끼끼끼긱 거리다가 훽 돌아버림;;; 머지;;

 

암튼... 타이어 가격보면 장난아님.

아껴 타야됨

 

브레이크도 너무 심하게 안밟고 다님;....

 

보통 타이어 소음이 코너에 따라 달라요...

30km 에서도 rpm을 3000이상? 80도 이상 코너?? 였나?

암튼 돌면 한계치란게 있어요

 

보통 완만한 코너도 60 ~80km사이에서 그럴수 있고

 

타이어에 따라 성능이 다르고 차가 전륜인지 후륜인지에 따라 다르죠 .

 

슬라룸?같은거도 마찮가지죠 ....

 

직ㅁ얘기하는건 경차부터 ~ 시작해서 여러 차종들중 얘기한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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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뮉한 넘은 시내 내리막 골목길에서 훽 돌려서 끼끼긱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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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같은 인간이네..

 

넌 사고 안날꺼 같지?

 

그게 누적되다가 사고 한순간에 나서 아 내가 왜그랬지 싶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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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마구 타는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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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너무 돌지마라 하듯이 소리가 나네요 ㅠㅠ

더 살살 다녀야겠어요....

 

예전 같으면 그냥 무식하게 막 밟고 탔을텐데;

지금은 차타는게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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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아껴 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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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가 심할수록 안전성이 안좋아져요 ...

그만큼 마모가 되면 한계치? 라고 하나 어ㅡ순간 안쪽으로돌거나 밖같쪽으로 돌기 떄무ㅡㄴ에요 ..

 

위험해요 ...

 

조심히 다니세요 ..

사고나면 평생 기억에 남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뒤치닥거리하는거 애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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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도에서 1차선 양보 안해주고 가는 넘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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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넘들도 많음 속도 80 ~ 100km사이에서 가던데..

시바 좀 비켜라 진짜... 

 

그래 따지면 나도 국도 1차선 50km로도 다닐수 있다 ㄳㅂ 놀아

그리고 선팅 진하게 다니면서 무슨 지는 준법정신 ㅇㅈㄹ 하고 다녀? 디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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