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꿈
2025.12.14 19:43
멀라머가
2025. 12. 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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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늘 오후 꿈도 많았어요 .
기억 나는거 3가지.
1. 빙의....
이거 상당히 희안한데..
뭔가가 다른 사람에 몸에 자꾿 ㅡㄹ어가서 겨우 잡아서 물어본거..
그런데 그 공간에 어릴떄 보던중학교 화장실 부근 교실 부근인가 암튼...
비가 내리고 어둡고 천둥번개 뭐 이정도..
그래서 해결...
2.누군가 어딘지 모르지만
옛전 집인지 칼을 들고 침입해서 퇴치 한다는 내용
직접적으로 소리치고 격투하는거
상당히 무서운 상황.. 왜냐면 상대의 체구는 작앗지만
살기가 엄청났어요 ....겪어보지 못한 공포감 같은?
하지만 쫄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
3.어딘지 모르지만 좁은공간에 몇몇 사람들과 웃으면서 일하는거..
전 그냥 구경
옆에는 옥상도 있는데 그냥 이리저리구경중
또 한편으로는 ㅊ등학교 당시 화장실 부그녿 비슷하 ㄴ느낌이있고.
어쨰든 흐리고 얻움..
옥상 저쪽에선 무너가 고치는 사람도 있고- 2025.12.14 19:43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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