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나의 이야기
거참 신기한일이네.. 낮에 있었던일이 저녁에 와보면 비슷하게 이어지네요...
멀라머가
2025. 11. 11. 20:57
예를들어 신발끈이 아침일찍 6시40분 출근하고 풀렸어요 .
그리고 한 11시쯤 되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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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집에와서 글 올리려고 댓글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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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도움이되고.
그리고 점심때
메탈슬러그 x dㅣㄴ가? 그걸 끝판꺳느데
그게 인펜던스데이? 였나 뭐암튼 그 과거 90년도 말에 나온 영화....
그게 티비트니까하고 있넹;;
이거 말고도 비슷한 일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
얼마전 토요일날 아는 사람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오늘 마침 이제껏 가본적도 없던 거기도 가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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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네 정말;;;
이거말고도 정말 많거든요 ;;;
요즘 맞아떨어지는 일이 너무 많다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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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전에 아시는분이 cctv를 살려고 한다길래
수소문하거나 알아보고 있었죠 ..
그런데 마침 아는분이 알리에서 싸게 산걸 알려주셧더라구요.
그런데 랜선이나 전기를 넣을 구멍을 만들수 없는 월세나 전세집은 무용지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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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암튼.. 많았어요 ;;
이왕 이렇게된거 로또좀 되게 해주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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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을 했죠..
그런ㄷ 진짜 꿈에서 6자리 숫자가 나옴 ㅋㅋㅋ
안적어서 까먹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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