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나의 이야기
2025년 10월10일은 정말 많이 여러가지 일 때문에 돌아다녔네용....
멀라머가
2025. 10. 12. 06:51
이날은 새벽이 2-3시간 자고 아침에 7시반쯤에 나가서..
1.아침부터 전산실 돌아다니고..
뭐 문제없는지 살펴봐주고 ..
2.뭐 해달라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3.다른 먼 지역 문제 있던거 알려주고
4.다른 지역문제 있다알려주고
5.쇼파 온다해쓴데 쿠팡 기사새기 쳐 돌았늕지.
날짜랑 시간을 지맘대로 정해버리고 -_- 심지어 11시에온대놓고는 11시 반넘어서옴 ㅡㅡ;
6.LG 기사?나하나 그사람들은 30대 쯤되보이는데 회사 방침으로 열심히 설명도하고
설치도 해주고 하네여..
근데 2층에 어케 그 무거운걸 옮기고 세탁기를 다시 1층으론 ㅐ린거냥;
대단하네 ㅡ
구루마? 같은 그런거 이용한건가??? 못봤음 ㅠ
스타일러스랑.. 냉장고 들였느데
솔직히 30-40만원도 안할 냉장고가
200만원인데 할인해서 160만원인가 암튼 기억이잘.
인터넷에선 80만원도 안하던거 같은데??? 왜 대리점은 비싸??
대리점이나 인터넷이랑 제조하는곳이 다르긴 하냐??? 난 그게 정말 궁금해
모델명 나중에 검색해봐야겠다 ㅡ
똑같은 모델명이면 대리점이 너무 폭리 취하는거잖아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