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나의 이야기

선그라스 분실... 군위 휴게소 여자 화장실에서 남의 물건 멋대로 가져간 인간아 좋냐?

멀라머가 2025. 8. 17. 05:02

 

에라이 그래 비싼건 어케 또 알고 

잠깐 세면대 놔두고 화장실 들어간 사이에 그걸 가져가냐?

의심되는 인물은 1명... 애기댈구 얼굴 씻던 애기엄마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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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힐끗힐끗  보던게 이상하다 싶었는데 ;;

에라이 ..

올만에 지방갔다가 대구가던 길인데 .. ..

 

 

보통은 남의물건 안건든다고  유투버들이 소문내던데

휴대폰이나 노트북이니 ??

웃기지마라 .. 휴대폰은 gps 위치추적이 쉽게 되니 안가져가는거고 

심지어 전면 카메라로 얼굴 확인도 가능하다 --;

 

그런데 여자화장실은 cctv를 달수가 없으니 .

 

근데  남의물건 가져가는거 하루이틀도 아니에요

 

집앞에 화분이나 택배  자전거등 도둑들 진짜 많았죠 ..

우리나라도 정말 거지 근성이 너무 많았거든요

 

근데 올만에 그런 꼬라지 당하니 기분 드럽네..

 

그럼  3자입장에서는 왜 거기 놔둿냐? 하는데

 

사람이 없고 자기집이라면 당연히 주변 신경도 안쓰고 첨가는곳 상황을 모르니

시야각이 좁아지지..

 

그러다보면 잠깐 딴생각하다 까먹게 되지.

 

특히 뭔가를 들고 있다가 놔두면 그걸 까먹는게 나이들수록 더 심해질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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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 컴퓨터나 노트북  휴대폰으로 이 글을 읽고 있으니 

현실감도 없고 공간 감도 없겠지 --;

 

즉 너게  거기 세면대에 놔둔게 문제잖아라고 하는 사람은? 공감성이 없는 사람임.

남의 입장이 되보면 그런소리 안나오지

 

그리고 자기 물건 아니면 돌려주는게 기본 아니냐?

아니면 휴게소 거기 맡기는곳에 놔두던가..

 

그럼 찾아준사람한테

못해도 5% ~ 30% 이상아니 그 이상의 돈도 줄지 누가아냐?

 

근데 찾아준 사람한테 보답을 안해주는 인간은 다음에 물건 잊어버리면 못찾았으면 한다 .

 

어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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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쓰레기같은것들  .. 퉷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