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0816 오늘꿈은 많네요..
새벽부터 누워서 오랜만에 계속 누워있었네여
10시간 넘게;;
문제는 중간에 시끄러워서 추워서 더워서 자꾸 자다꺠다 함..
깊은 수면은 안되네요 일단 기억나는건
어디 넓은 강인지 댐인지 모르지만 보이는데
이리저리 구경주잉에여
어릴때보던 강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어디 멀리 댐인지도 모르는 그런거
가까운것 같으면서도 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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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꿈은...
이곳도 어디 강가인데 유적지 같은데도 유적지는아니고
그냥 주변에 강물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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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꿈은...
어떤 건물인데 이번엔 이리저리 또 살펴보고 있고
이건 까먹어서 자세히 기억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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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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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이와중에 꿈은 몇개 더 많았느데 기억안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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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꿈은
일하던곳 사무실안인가..
있느데 누군지 사람들이아서 회식하는지
다들 불러서 갈려는데
전 못가게되요 옷이 입으람ㄴ한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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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에 누군지 거기서 ㅂㄹ안간 쉰다고해서 칸막이를 해줄려다
대충 ㅗ나두고 다들 나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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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가 있는데 옷이 넘칠려 하지만 빨래는 해야하네요
그리고 밖으로 나오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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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안신고 와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데 사람들이 복도나 건물 주변에 많네요
주변은ㅇ ㅓ두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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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으로 사복차림으로 가는데
주변에 군인들도 많이 보이고 분주함
건물뒷편에 뭔가를 버릴려ㅡㄴ지 가져올려는지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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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꿈은.
이거 정말 ....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밤인데 주변 거리에 사람이 한명도 없고
차도 없이 깨끗함.....
360도 둘려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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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 소름돋는건....
블로그
인기글 조회에서 학교괴담 이 있길래
올만에 읽어보다 보니
저승넷에 보면 길거리 사람 없던 장면과 흡사한.
아 제꿈은 괴기스러운건 아니라서 ㅡ
걍 그러하다는 얘기


이럴거면 로또라도 되게해주라~
근데 로또를 사야지 로또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