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나의 이야기

과거 조선시대 일제시대 6.25 전쟁 등 국내 전쟁 영화 기브미 쪼꼬렛? 이런거 보면...... 어릴때 도로옆 길에서 놀고 있는데 군용 트럭이 지나가면서 군인 아저씨가 건빵이랑 별 사탕 던져주고 가던게 기억나네요..

멀라머가 2025. 8. 5. 21:33

 

예전에도 얘기한적 있는데...

군인분이 귀엽다고 그런거 던져주고 가더라.

 

그당시에는요.. 군인들도 힘든 시기였을텐데..

군대 3년 4년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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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25 전쟁 당시만해도.. 사람 얼마나 못살았나....

정말 어릴떄 먹을꺼 없어서 힘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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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리고 진짜 가부장제도 때문에

술처먹고 가정폭력 일으키는 넘들 너무 많았죠

술처먹으면 가족들 아픔이 사라지냐?

자기만 그냥 잠시 나쁜기억을 잊을려고하는거 아닌가?

 

지금이야  그런게 줄어들긴 했지만

오히려 몇년전만해도여성부 이딴거 왜 만들어가지고 

정말 엉터리짓들 많이 하던 ㄴ ㅕ ㄴ 들도 많았지.. 

그게다 시대의 사기꾼 같았어요

 

몇달전만해도 윤씨 뽑아준 국민의 힘 당 편들던넘들

가짜 종교 세력들도 마찮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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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시기를 지났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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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계엄령하면서

북한에 도발까지 한 넘들을 용서해주라고?

 

나라를 근본도 없는것들한테 다 넘겨줘도 표를 주는거보면 정말 이상하다..

 

요즘 보면 민주당 또한 광주나 전라도 지역도 이상한 사람들 뽑던데 ..

너네도 실수한거다.

 

누구나 실수는 하지.

하지만 착하기만해서는 안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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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 하냥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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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얘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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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당시 오후 6시만 되면 항상

국기에 대한 경례를 강제로 하게 만들고 -_

난 이거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됨, 일제 잔재 같은 느낌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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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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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저는 편한 안식처가 한번도 없었는거 같네요....

 

그냥 그렇다는 얘기..